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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언론, 씨젠 코로나19 진단제품 집중 조명

Apr 07, 2020

코로나19 전세계 확산과 함께 최근 미국과 유럽의 대표 언론사들이 씨젠의 신속한 제품 개발능력과 제품 성능에 대하여 높은 관심을 갖고 이를 집중 조명하였다.


미국 CNN과 ABC 방송은 본사를 직접 방문하여 씨젠이 어떻게 3주만에 코로나19 진단제품을 개발하여 한국의 국가적 위기에 대응할 수 있었는지를 보도했다. 또한 빠른 긴급승인을 처리한 한국 보건당국의 신속한 행정판단과 씨젠의 IT 기술력으로 개발기간을 단축하고 높은 제품 성능의 제품을 차질 없이 공급하는 과정을 크게 호평하였다. ABC 방송은 “수요가 높은 한국 코로나 제작업체”로 씨젠을 소개하며 전세계에서 몰려드는 주문 상황과 씨젠 제품의 실질적인 성능을 씨젠의료재단의 검사 현장과 더불어 밀착 방영하였다.


특히, 미국 대표 경제지 포브스는 씨젠의 대표이사를 표지로 선정하여 특집으로 기사화하면서 코로나19 팬더믹 위기를 극복하는 대표 진단키트로 소개하였다. 코로나19 진단 제품의 개발 배경 과 생산 현황은 물론 씨젠의 전반적인 사업형태와 매출 추이까지 폭 넓게 다뤄졌다. 이는 또한, 국내 중앙시사매거진에서 “세계가 깜짝 놀란 코로나19 진단키트의 강자 천종윤”이라는 타이틀로 소개되었다.


한편, 유럽에서는 프랑스 BFM와 이탈리아 국영방송 RAI 방송에서 씨젠을 보도한 바 있다. RAI 방송은 씨젠의 이탈리아 법인 애로우(Arrow diagnostics)를 밀착한 특집 방송으로, 이탈리아 전역의 80%를 커버하는 검사양을 확인하기 위해 실제 베네토주와 롬바르디아주, 피에몬테주에 추가 공급되는 실황을 담아 가감 없이 전파했다. 24시간 동안 긴급으로 대처하는 직원들과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는 기업에게 응원과 감사를 담아 방영되었다.


씨젠은 현재 늘어가는 공급물량을 감당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한국을 넘어 세계의 코로나 사태 극복을 위해 전직원을 동원하여 총력을 다하고 있는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