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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서울 국제 마라톤 대회

Mar 20, 2011

2011 서울 국제 마라톤 대회

지난 3월 20일 광화문에서 잠실 주경기장에 이르는 42.195km 구간에서 서울 국제 마라톤 대회 겸 제 82회 동아마라톤 대회가 진행되었다.
동아일보사는 2009 서울국제마라톤대회부터 ‘42.195는 사랑입니다’라는 주제로 성금을 모아 에티오피아 희망 프로젝트 사랑의 기부금 사업을 후원하고 있으며, 2011 서울국제마라톤대회에서는 국제구호개발기구인 월드비전과 함께 ‘Run for children’이라는 테마로 나눔 마라톤을 전개하고 있다.
전날부터 시작된 황사와 봄철같지 않게 쌀쌀한 날씨, 이른 새벽부터 내리던 비에도 불구하고, 국내사업본부장 장덕환 이사와 전략기획실 정형송 차장은 이번 마라톤에 참여하여 무사히 완주하였다. 장덕환 이사는 2004년도부터, 정형송 차장은 2008년도부터 매년 마라톤에 참가하여, 자기 자신을 시험해보고, 새롭게 도전해왔다고 한다. 꾸준한 자기 관리가 없다면 시도조차 어려운 마라톤 참가,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자기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씨젠 임직원들에게는 새로운 자극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