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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브 더 칠드런(Save the Children) 신생아살리기 모자뜨기 캠페인

Feb 04, 2015

하나의 모자가 한 생명을 살립니다. 지금 여러분의 모자가 또 다른 한 생명을 살립니다.” 라는 슬로건 아래 저체온증으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어가는 영유아를 살리기 위한 세이브 더 칠드런 (Save the Children)에서 주체하는 글로벌 기부 캠페인이다. 씨젠은 생명을 소중히 하는 기업 이미지에 맞게 꾸준히 본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참여하여 올해 5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회차를 거듭하며 사내에서도 적극적인 참여인원이 늘어 최대인원이 모집되었다. 특히 이번 에는 뜨개질이 처음인 남자 직원들까지 폭넓은 참여가 눈에 띄는 시즌이었다. 뜨개질을 처음 접하는 초보 참가자들을 위한 코잡기 등 간단한 기초 강좌를 마련하여 참여율을 높이면서 씨젠 기본 캠페인으로써의 자리가 잡혀가는 모습이다. 또한 주1회 점심시간 등 짬 나는 시간을 이용하여 잘 모르는 부서인원과의 친목시간으로 이어져 의미가 더 깊었다. 이렇게 완성된 60여개의 모자들은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되어 전 세계의 신생아들에게 전해지게 될 예정이다.?

캠페인을 이끌어온 홍보팀 담당자는 “바쁘기로는 둘째가라면 서러운 씨젠 직원들이 모자뜨기를 완성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매해 들지만, 12월이 되면 어김없이 올해의 일정을 문의하는 직원들이 있어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특히나, 남자분들은 마음을 먹기조차 어려웠을 텐데, 끝까지 참여해주셨고, 또 가족들과도 함께 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좋았다는 의견을 들으면서 행사를 진행하는데 모두가 행복해지는 작은 활동이 되는 것 같아서 뿌듯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면서 “정성을 모아 만든 모자가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새 생명을 살리는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랍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