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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산업! 새 프레임을 열어라 - 2015 바이오융합테크 컨퍼런스

Sep 16, 2015

디지털타임스와 미래창조과학부는 9 16()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생명산업’ 새 프레임 열어라라는 주제로?'2015 바이오 융합테크 컨퍼런스'를 공동 주최하였다.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건강관리나 다양한 디지털 병원과 원격진료가 현실화되고 있는 현재에서 미래학자들은 10년 내 병원에 가지 않아도 진단과 진료가 가능한 시대가 올 것이라는 전망을 하고있다. 이런 전망 속에 바이오의약품과 의료기기 등 바이오 시장은 IT에 이어 한국 경제를 살릴 구원투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IT, 나노기술, 문화기술 등과 융합해 새로운 산업과 서비스를 탄생시키고, 질병, 에너지, 환경, 식량 등 문제를 해결해 인류 삶의 양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 미래창조과학부는 올 초 대통령에게 보고한 '바이오 미래전략' 수립 현황과 성과를 공개했다. 또한, 2024년에는 세계 바이오 헬스 시장이 반도체·화학제품·자동차 등 우리나라 주력 수출산업 시장규모를 추월할 것으로 추정하고, 올해 기술 개발부터 글로벌 임상, 생산, 수출까지 전 주기에 걸쳐 범부처 차원에서 지원하는 '바이오 헬스 미래 신 산업 육성전략'을 내놓았다. 이밖에 국내 생명산업계를 대표하는 연구기관, 대학, 제약사, 바이오 기업 등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이 세계 바이오 시장에서 주도권을 잡기 위한 여러 가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씨젠은 인류의 건강한 삶에 공헌할 것을 기업의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분자진단 전문기업으로, 이번 행사장에 대표 제품인 인유두종바이러스, 성 매개 감염증 진단시약뿐만 아니라, 감염성 질환인 호흡기 질환, 결핵, 간염 등의 병원체와 다제 내성균, 갑상샘 암 등을 진단하는 제품을 다양하게 홍보 전시하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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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지털타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