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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열매에 30억원 기부

Dec 30, 2020

씨젠이 코로나19 지원을 위해 30일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30억 원을 전달했다.

 

1230일 오전,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진행한 기부금 전달식에는 씨젠 천종윤 대표와 김정용 CFO가 참석했으며,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과 김연순 사무총장이 함께했다.

 

씨젠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피해를 입고 있는 소상공인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지원하고, 코로나 전담병원에 의료장비를 지원해 의료지원 체계의 붕괴를 막는데 도움이 되고자 기부를 결정했다. 씨젠은 지난 5월에도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의료지원을 위해 사랑의열매에 10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천종윤 대표는지난 20년간 회사를 이끌며 기업의 사회적 의무 실천에 대해 생각해왔다특히 올해 코로나19의 신속한 진단제품 공급이 사회적 의무를 실천하는 방법이라 생각해 모든 임직원이 최선을 다했으며, 더불어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사회적 환원 차원의 사랑의열매 기부에 동참하게 되어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 예종석 회장은코로나19 관련 뛰어난 진단키트로 방역에 공헌할 뿐만 아니라 기부에 참여해준 씨젠에 감사드린다씨젠의 소중한 기부금으로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하고 의료체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씨젠은 코로나19 바이러스 발생 초기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속히 진단키트를 개발 및 공급해 전 세계의 코로나19 감염 확산방지에 기여해왔다.